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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넷판,  마그넷팟,  magnetpot 주소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접속해서..이젠 매일 습관처럼 접속하는 곳..
많은 유용한 자료들이 많이 올라오는 걸..어렸을 땐 당연하게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살 두살 먹어가면서 알게 되는..

자료의 감사함을 표현하기도 하고 서버 공격으로 위태위태할 땐
걱정도 하고 뭔가 애착이 많이 가는 곳입니다 ^^

  

 

주소:

 

 

http://j.mp/XywTDJ

 

 

자료는 바로 올라오는 편입니다..  잘 사용하세용...

 

 

 

 

[마그넷팟] 

 

요번에 고양이 키워 볼려고하는데..

 

사람 잘 따르는 고양이는 개 만큼이나 더 귀엽고 재롱도 잘 떱니다. 
재롱이라기에는 뭐하고 와서 부비부비하는데 정말 귀여워요 ㅋ 
고양이도 고양이 나름인지라 사람 잘 따르는애들은 개만큼 잘따라여

 

 

[마그넷판]

 

 

전 여태 대형견만 마당에서 키우다 고양이 처음 키워봤거든요.

저도 고양이 키우기 전인, 2년전만 해도 고양이가 너무 싫었어요.

눈이 왠지 느꼈거든요. 근데 우연히 키우게 되었는데 진짜 매력 엄청 터지네요. 처음에는 개에 비해서 주인에 대한 충성심? 그런 게 좀 없는데 많이 이뻐하고 놀아주고 그랬더니 이젠 완전 개냥이가 돼서 멀리서 제가 집에 올 때는 항상 문앞에서 기다리고 어딜가든 따라다니고 무릎에 올라와서 자려고 하고ㅋㅋ 자꾸 놀아달라고 하고 개랑 똑같네요

 

 

 

 

개는 한 번 주인은 영원한 주인....

그래서 그런지 우리 멍멍이는 주인이 한 번 바뀐 것 때문인지 차 타고 차만 멈춰설 기미만 보이면 낑낑하며 우는게 ㅠㅠ 너무 애처러워보임       
       
저희도 진돗개 키우는데 전주인이 1년키우다가 너무커져서 우리한테 입양보냇는데 7년만에 보러찾아왔는데 알아보고 반기더군요. 되게 신기하고 섭섭햇음..

 

 

예전에 태국인, 홍콩인, 호주인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 살 때 항상 밥주는 건 태국인, 홍콩인 이었는데 이상하게 저나 호주인에게 비비적거리거나 그릉그릉 거리더라구요. 마치 여자처럼 밥 사주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이렇게 나뉜 것 처럼요. 요물은 요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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